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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년 만에 찾은 아버지 위패 목포보훈지청 보상과장 유연신 정부에서는 그동안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언론에서 동 사업을 비중 있게 방송을 해주고 있다. 지난 9일 이 방송을 들은 초로의 아저씨  [목포보훈지청 보상과장 유연신 - 09.05.28 15:57:16]

  • [독자투고] 목포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장 운영

    앞으로 길거리를 가다가 쓰려져 있는 응급환자를 의학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다 사망하더라도 민사책임은 전부 면제되고, 형사책임은 감면된다. 지난달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상황에서 돕지   [목포소방서 김현호 - 09.05.28 15:57:16]

  • [독자투고] 물놀이 떠나기 전 알아야 하는 안전수칙

    매년 1천명 내외의 귀중한 생명이 물에 빠져 숨지고 있다. 여름이면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강이나 바다를 찾게 되는데 물가에서는 조금만 소홀해도 익사 또는 심장마비 등 커다란 대형사고로 이어져서 한 가정의 행복을 해치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물놀이를   [목포소방서 김현호 - 09.05.28 15:57:16]

  • 화재 등 각종 사고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재난 발생에 따른 대처요령을 미리 습득해 두어야 한다. 화재가 발생하면 119에 신고 후 즉시 소화기나 모래, 물, 옥내소화전 등을 이용하여 소화 작업에 임해야 하며 이때 연기에 질식하거나 불에 갇히는 일이 없도록 주  [김현호 - 09.05.28 15:57:16]

  • 6월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나라 전체가 시끄럽다. 자칫 내부 분열로 확대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아무쪼록 내부 분열이 아닌, 대한민국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그   [목포보훈지청장 송 영 조 - 09.05.28 15:57:16]

  • 내가 맞이하는 현충일의 과거 현재 미래 사람은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우리에게 너무도 필수 불가결한 요소에 대한 고마움을 평소에는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 매일 마시는 물이 그 예일 것이다. 만약에 우리가 단 몇 분만이라도 숨쉬지 못한다면 단 하루라도  [목포보훈지청 김희성 - 09.05.28 15:57:16]

  • 구급차는 콜택시?

    구급차는 콜택시? 목포소방서 호남 119안전센터 소방장 강현석 몇 일전 구급출동 요청이 있어 출동하였다 환자의 상태는 단순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있었으나 보호자가 가고 싶은 병원이 거주지에서 한 시간 반을 가야하는 먼 병원 이었다. 우선 구급차에 태우고 이송 중에 보호자  [소방장 강현석 - 09.05.28 15:57:16]

  • 엄마들이 꼭 알아야할 상식 -내아이 열성경련시 대처법- 구급출동을 하다보면 어린아이들의 주 응급출동의 내용은 7~80%는 고열동반 경련이 대부분입니다. 엄마들의 잘못된 대처법으로 아이들이 더 힘들어지는걸 많이 보게됩니다 내아이를 지키는 엄마들의 열성경련시 대처법을 소개  [소방사 곽문희 - 09.05.28 15: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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