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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시흥시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성공리에 마쳐

뉴스와이어 | 기사입력 : 2019-11-05 14:56:00 프린트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 성과발표회에 함께한 참가자와 학부모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 성과발표회에 함께한 참가자와 학부모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위탁운영한 2019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이 10월 중순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실시한 성과발표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활동을 끝마쳤다.

차세대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문화,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다양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열린 사고를 가진 세계시민으로 양성하고자 실시한 이 사업은 사전교육과 발대식, 현지답사활동, 사후교육, 성과발표회 순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실시됐다.

문화예술을 테마로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생 5, 6학년 20명을 선발해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관계형성, 파견국인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체험활동, 안전교육 등의 파견준비 등 총 5차례에 걸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9월 중 8일간의 일정으로 실시 된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드리드에서의 현지답사활동에서는 스페인의 역사적인 배경과 문화, 언어, 교육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드리드에 위치한 현지학교(COLEGIO INTERNACIONAL SANTO TOMAS DE AQUINO)를 방문해 또래 친구들의 환영식을 시작으로 수업참여 및 교류, 점심식사, 양국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발표 등의 활동은 생김새와 언어는 다르지만 양국 청소년들이 한층 가까워지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몬세라트에 위치한 에스꼴라니아 소년합창단 학교를 방문해 학교 역사 및 시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습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

답사에 참가한 정하윤(시흥능곡초 6학년) 학생은 “현지 학교에 방문해 수업도 듣고 스페인 친구들과 함께 놀며 친해졌는데 헤어져야 해서 너무 아쉬웠다”며 “6박 8일동안 친구들, 선생님들과도 친해지고 평생 다시 못할 귀중한 경험을 한 것 같아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흥시 청소년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다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큘럼 운영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만족도와 효과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되었다.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 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아 ‘365 Happy School!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청소년연맹 창의전략부 정필수 차장 02-2181-741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본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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