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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된다

    신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된다 흑산도ㆍ홍도ㆍ비금도 등 신안 다도해 573.12㎢ ▲ 홍도 슬픈여 전경 © 인터넷신안신문 아름다운 섬과 갯벌, 염전 등 세계적인 해양환경을 보유한 신안 다도해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공식 승인된다. 환경부가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하는 「제21차 유네스코 MAB 국제조정이사회」에서 신안 다도해가 북한의 묘향산과 함께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신규 지정될 예정이다. ▲ 홍도 © 인터넷신안  [권오연,박명구기자 - 09.05.26 08:11:34]

  • 목포 노인건강축제 6월 4일로 연기

    목포 노인건강축제 6월 4일로 연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기간 애도 표하기 위해 축제 연기 당초 26일로 계획했던 제2회 목포노인건강축제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따라 추모 기간동안 개최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목포시의 방침에 따라 오는 6월 4일로 연기됐다. 25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개최하여 큰 호응을 받은 목포노인건강축제는 제2회째를 맞아 오는 6월 4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노후를 건강하게! 미래를 희망차게!」란  [강선홍기자 - 09.05.26 08:08:35]

  • 신안 우전해수욕장 22일 전국 첫 개장

    신안 우전해수욕장 22일 전국 첫 개장 최초 슬로시티 지정 증도, 우전 해수욕장 등 인기 ▲ 증도 우전해수욕장 © 인터넷신안신문 전남 신안군은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22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증도 우전 해수욕장 개장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Slow city)로 지정된 증도면의 우전 해수욕장은 길이 4㎞에 이르는 넓은 백사장, 한반도 모양을 닮은 해송 숲으로 유명하며 썰물 때 드러난  [양창권기자 - 09.05.25 09:05:19]

  • 신안 지도읍서 내달 12일 '병어축제'

    신안 지도읍서 내달 12일 '병어축제' 시식회, 맨손 활어 잡기, 음식 경연대회, 요트승선 체험 등 ▲ 신안 병어회 © 인터넷신안신문 신안군은 6월 12일부터 3일간 지도읍에서 '제3회 병어축제'를 연다. 25일 신안군에 따르면 '천사의 섬! 청정바다! 신안 병어와 함께!'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축제에 오면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 잡아올린 신안 병어의 맛과 바다가 주는 매력을 함께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신안군 지도읍 송도 일원에서 열리는 병  [양창권기자 - 09.05.25 09:03:50]

  • 고혹적인 꽃양귀비 보러오세요!

    고혹적인 꽃양귀비 보러오세요! 아름다움의 시작, 장흥군 안양면 여다지·장재도 해변의 美 장흥군 안양면 여다지, 장재도, 기산마을 3곳의 오랫동안 휴경이었던 1ha 규모의 땅이 대규모의 아름다운 양귀비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21일 장흥군(군수 이명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면이 특색있고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조성하여 볼거리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속에 추진한 것이다. ▲ 꽃양귀비 © 중부권신문 안양면에서는 꽃양귀비의 생  [전명현기자 - 09.05.22 08:22:24]

  • 신안 홍도 '환경부 생태관광 20선' 선정

    신안 홍도 '환경부 생태관광 20선' 선정 홍도권 트레킹(1.2구간 탐방로)과 기암괴석, 분재수목 등 ▲ 신안군 홍도 비경 ©흑산도를 그대품안에 전남 신안군 홍도체험 여행이 환경부의 생태관광 프로그램 20선에 선정돼 관심사가 되고 있다. 19일 신안군은 군이 응모한 '태고의 자연이 머무는 비경의 섬, 흑산 홍도체험 여행길'이 최근 발표한 환경부의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에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 홍도 선착장 ©흑산도를 사  [박명구기자 - 09.05.19 08:06:50]

  • 목포 옛 선창 모습이 한눈에

    옛 선창 모습이 한눈에 항구도시 목포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코스로 개발 목포시 원도심 동명동 홍어상가 ~ 여객선터미널까지 약 1.0㎞ 구간이 선창의 옛 모습을 되찾아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6월 보행로를 개통한 데 이어 올 들어 동명동 홍어상가 ~ 여객선터미널 보행로와 인접해 있는 화단과 울타리 개방공사도 마무리 지었다. 이 곳 원도심 해안가가 말끔하게 정리가 되면서 옛 ‘선창’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돼 항구도시 목포의 ‘멋’을 느낄   [목포21 인터넷사업부 팀장 변철진 - 09.05.18 08:30:34]

  • 강진 탐진강 웰빙 도시숲으로 탈바꿈

    강진 탐진강 웰빙 도시숲으로 탈바꿈 장흥읍 쾌적한 웰빙숲 조성, 녹색 관광도시 조성 박차 ▲ 장흥읍 탐진강 주변이 도시웰빙숲으로 조성되고 있다. © 중부권신문 장흥군이 읍전역을 아름다운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15일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지난해 산림청 공모(균특사업) 및 투융자심사를 통해 2009년 장흥읍 도시숲 조성사업을 3개 권역(탐진강 권역, 시가지 권역, 억불산 권역)으로 나누어 장흥읍 전 지역을 대상으  [전명현기자 - 09.05.18 08:23:50]

  • 백만송이 장미 향연, 영암으로 Go!

    백만송이 장미 향연, 영암으로 Go! 영암군 덕진면 소재 농업기술센터 장미공원 23일 개장 ▲ 영암군 덕진면 소재 장미공원 © 영암뉴스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덕진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내 장미공원을 무료로 개장 영암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장미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선사한다. 15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곳 장미공원에는 형형색색의 찬란한 장미가 약 60여종 1만여주가 식재되어 있으며, 품종마다 다른 모양과 색으로 전시되어 있어 보는 이들에게 흥분과 감동  [영암신문 - 09.05.15 08:30:51]

  • 新해양 영웅 문순득, 표류 여정 탐험 우이도 문순득 표류체험 기록 표해시말(漂海始末) 재조명 목포해양대학교 학생들 실습선 ‘새누리호’ 타고 표류여정 탐험 2백년전 3년 2개월 동안 바닷길을 통해 세계 문물을 경험하고 돌아온 신안 사나이 문순득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선 최초의 필리핀어 통역사로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작은 섬의 홍어장수인 문순득을 세계의 바다로 이끈 것은 표류였다. 문순득은 1801년 흑산 홍어를 싣고 영산포로 가던 중 돌풍을 만나 우리 역사상 가장  [김영태, 김기백기자 - 09.05.14 08:04:02]

  • '연분홍 물결' 장흥 제암산 철쭉제 성황

    '연분홍 물결' 장흥 제암산 철쭉제 성황 5월말까지 철쭉 절정, 3일에만 3만여명 다녀가는 등 성황리 ▲ 장흥 제암산 철쭉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 중부권신문 장흥 제암산 철쭉제단과 제암산 주차장 본 무대에서 “사람과 자연, 꽃의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9회 장흥제암철쭉제 본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3일 친환경 축제로 유명한 「제암철쭉제」는 전국에 가장 먼저 열리는 철쭉 행사로 오전의 궂은 봄비에도 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새색시 볼  [전명현기자 - 09.05.13 09:20:13]

  • 해남 가학산 휴양림 長生林으로 거듭나

    해남 가학산 휴양림 長生林으로 거듭나 해남군, 2014년까지 시설 정비 등 연차적 추진 ▲ 해남 가학산 자연휴양림 전경 © 중부권신문 해남군 계곡면에 위치한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장생림(長生林)을 테마로 건강과 치유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3일 해남군은 가학산 휴양림 개장 10년을 맞아 해남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시설개선 사업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내용으로 하는 이용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오는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가학산 자  [전명현기자 - 09.05.13 0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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